샬롬! 사랑하는 남산성도님께 주님의 소망의 글을 드립니다.
독일로 함께 유학을 간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부부에게는 6살 난 자녀가 있었는데 첫주 동안 지역에 있는 유치원을 다녀온 뒤로 "기이 백(Geh weg!)"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부부가 뜻을 알아보니 "저리 꺼져!"와 비슷한 말이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자기에게 하는 말을 듣고 배운 것이었습니다.
부부는 사랑하는 자녀가 인종차별을 받고 뜻도 모를 말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결국 부부는 고민 끝에 자녀를 지역의 한 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으로 옮겼습니다.
신앙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교회라면 좀 낫겠지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유치원을 옮기고 며칠 뒤 아이가 이번에는 "히어커먼(Herkommen)"이라 는 단어를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부부가 찾아보니 "이리로 와"라는 뜻이었습니다.
부부는 결국 이 경험을 통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반드시 증거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이 인격적인 변화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따뜻한 언어생활이 자동장착되며, 행위로는 친절한 몸짓의 배려가 날마다 엎그레이드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 큰 선물을 받는데다가!!!
스스로의 인격적 변화로 주변까지 행복해지지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러하니~~~~ 예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과 행복을 얻으시길 축복합니다!